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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브랜드란
판매력이다

브랜딩은 매출과 무관한 이미지 만들기가 아닙니다.

판매력으로서의 브랜드

브랜딩은 매출과 무관한 이미지 만들기가 아닙니다.

브랜드라 하면 로고, 디자인, 세계관,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DZ는 브랜드를 단순한 이미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DZ가 생각하는 브랜드는 판매력입니다.

‘그 회사 상품이라면 안심할 수 있다’, ‘그 회사에 맡기면 틀림없다’, ‘그 브랜드라면 조금 비싸도 선택하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게 하는 힘이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가치

브랜드가 있는 기업은 판매하기 쉽습니다.

기업 브랜드가 없으면 신상품·신서비스를 판매할 때마다 많은 설명과 설득이 필요합니다. 믿을 만한 회사인가, 정말 좋은 상품인가, 구매 후 후회하지 않을까. 고객은 매번 처음부터 판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업 자체의 신뢰가 쌓이면 달라집니다. ‘그 회사라면 괜찮다’, ‘전에도 좋았으니 이번에도 기대된다’, ‘믿을 만한 회사니 상담해 보자’. 이처럼 브랜드는 판매를 돕습니다.

즉 브랜딩은 광고 효과와 별개가 아닙니다. 오히려 미래의 반응을 높이는 중요한 시책입니다.

고객 반응과 브랜딩

리스폰스 광고와 브랜딩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리스폰스 광고는 지금의 매출을 위해, 브랜딩은 미래의 매출을 위해 필요합니다. 둘은 별개가 아닙니다.

좋은 리스폰스 광고는 매출뿐 아니라 기업 신뢰도 쌓습니다. 좋은 브랜딩은 인상뿐 아니라 다음 반응을 만들기 쉽게 합니다.

그래서 DZ는 리스폰스 광고와 브랜딩을 동시에 고민합니다. 판매를 위한 광고를 만들면서 지속적으로 선택받는 기업 브랜드를 키웁니다. 이것이 DZ의 리스폰스 브랜딩 이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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