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DZ의 광고 제작은
풍부한 콘텐츠와 꾸밈없는 실용성이 특징입니다.
광고는 아름답게 정돈되어 있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아름다운 광고로 매출을 높일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기업의 인상을 높이고 상품·서비스의 매력을 세련되게 전달하는 것은 광고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하지만 저희 DZ가 가장 중시하는 것은 그 광고가 실제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반응·고객 유치·매출로 이어지는가입니다. 겉모습만 아름답고 문의, 구매, 방문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광고의 역할을 다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저희도 광고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광고 제작의 철학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가 300건의 반응, 즉 판매 수나 고객 유치 수를 얻었다면 저희는 500, 700을 목표로 합니다. 다른 회사가 ‘그 상품은 안 팔려요. 3개밖에 안 팔렸어요’라고 한다면 저희는 20개, 50개의 판매를 목표로 합니다.
아름다운 광고로 매출을 높일 수 있다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움만으로는 팔리지 않습니다.
아름다움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DZ의 광고는 판매를 위한 광고입니다. 상품·서비스의 특징을 어떻게 전달할지, 잠재 고객이 어디서 관심을 갖고 어디서 불안을 느끼며 무엇을 이유로 행동하는지. 하나하나 생각하며 광고에 필요한 정보를 쌓아 갑니다.
때로는 광고상을 겨냥한 아름다움과 다른 표현이 되기도 합니다. 정보가 많고 투박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투박함 속에 잠재 고객을 납득시키는 설명, 불안을 덜어 줄 근거, 행동을 돕는 이유가 있습니다.
광고는 기업이 하고 싶은 말을 나열하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이 알고 싶고, 비교하고 싶고, 확인하고 싶은 것에 답하는 것입니다. DZ는 헤드라인과 비주얼만으로 광고를 생각하지 않고 광고에 ‘무엇을 넣어야 하는가’라는 콘텐츠 설계를 중시합니다.
어떤 평가를 받더라도 저희 광고는 고객사의 상품을 하나라도 더 판매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예쁘게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팔릴 이유를 만드는 것. 인상을 남기는 것뿐 아니라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 이것이 DZ가 25년 이상 추구해 온 광고 제작의 기본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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